돈을 벌어야할 입장인데 주위에서 간병인 힘드니 하지말라고 다그럽니다,
친정엄마말씀 너는 못한다, -솔직히 소변은 모르는데 큰것 받아낸느건 좀,,-
밤도 새야하고 여긴 시골인데 일감이 있을때는 있고, 사대보험도 안되고,막말로
남자환자일경우 거시기도 씻어줘야하는데 도저히 자신없읍니다,
하루에 작은 일당은 아닌데 어쩐지 마음이 안가네요,
놀처지는 못되는데 이것보다는 남의집 청소 빨래해주는일이 나을것같은데요,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