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에 남편 생각보다 심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똑같은 생활속에서 싫증이나서 변화를 시도하거나 권태기 일수도 있거나 그냥 힘이들어 새로운 활력소를다른곳에서 찾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무엇이 되었던간에 바람인것 같아요 현명하게 대처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