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오늘 첨으로 이곳에 가입한 신입입니다.
너무나도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에다라도 얘기를 하려고 가입했어요.
아침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해서 일찌감치 글을 씀니다.
저는 32살 두아이 엄마구요 결혼과연애 합해 10년 정도 이사람과 살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라면 어린나이게 만나서 한사람만 보고 함께 걸오온길이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났네요...오늘 말하자고 하는 얘기는 알고는 잇었지만 우리집도 없고
없는 집안에 시짐와서 많이 힘들고 울기도하고...이제는 지처서 정말이지 버리고 가고 싶는 맘입니다 함께 살기 전부터 한분 계신 형님(시누)이신분은 결혼생활이 엉망인지라 한번씩
가져다 쓴 돈만해도 돈 100은 넘구요 제 실랑은 그런 누나에게 적금도 깨서 주곤했어요
그것까지는 좋습니다 결혼하고 2년쯤 지나서인가 첫딸 낳고 2념후쯤에는 아주버님이
젊어서 학원을 운영할때 쓰던 2000천만원 빛을 애아빠 명의로 바꾸는 사건이 일어낫어요
그때는 멋도 모르고 그러라고 했죠 남편은 시어머니에게 독촉하는 은행때문에 자기 명의로
했다고하는데 좋습니다 그렇다면 이자도도 잘내던가 우리가 들어간돈만해도 500입니다
이러기를 5년 다시 대출을 연장해야했어요 그때도 이자가 밀려서 70정도 들어가야했는데
그것도 우리가 40만원을 내야 했어요 보증인도 우리가 아는분을 부탁하고 사정해서 그렇게
한건데 우리는 그분에게 얼굴을 들수가 없습니다. 현제니 참자 했어요
저히도 아이들 유치원비,생활비,빛,등등 들어갈 돈은 만은데 신용도 떨어지고 빛도많아서
어떠한 방법이 없어서 제가 요번달은 아주버님에게 월급날 준다고 100만원을
빌리라고 했지요 실랑은 형이 돈이 있겠냐 하면 신경질적으로 말을하고 참 뭐라고 할수없이
슬프고 짜증나고...아주버님은 이제 여자분만나서 혼인신고하고 내년에 식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래도 아주버님은 맞버리에 자식도 없지안습니까...아무도 제편이 없는듯해요
정말이지 요즘은 다 버리고 가고싶어요...아렇게 혼자 글이라도 쓰고나니 속이나마 후련합니다 이글 보시고 충고나 방법이 있는분 한마디씩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