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로 결혼한지 만2년이되는데요
아직 아기가 안생기네요ㅡㅡ;;
저희 둘다 문제는 없는데 왜 아기가 안생기는건지ㅠ.ㅠ
맘편히 먹고 있음 생긴다고 하는데
맘편히가 안되네요
양가 어른들의 압박이 심하거든요
볼때마다 소식없냐?언제 갖을꺼냐?
요즘은 아주 대놓고 얘기하신다니까요
이번달엔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또 아니더라구요
오늘 또 마술에 걸렸네요 우울해요
생리할때마다 생리통도 심하고 냄새도 나고
몸도 마음도 완전 지치네요
냄새때문에 옆직원보기도 민망하고ㅡㅡ;;;
한방생리대가 냄새를 막아준다는데 한 번 바꿔볼까요?
에효~가을이라 찬바람도 불고 맘까지 울쩍하네요
저 좀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