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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할망구가 씨**이라고 내게 욕햇어요


BY 욕까지들어가며 2007-10-15

며칠전 휠치어타고 다니는장애할머니집에가서 힘든점을 올렸더니 두분이 격려글주어

잘읽었는데 오늘 또 이할매가 내게 씨**년하고 욕했어요,휠체어가 고물이어서 밀기가 어려운데 잒 앞으로 밀으라하니 그러면 넘어지고 ㄱ후 내가 다 책임을 져야할텐데,,

아무리 이해하려고해도 참기가 힘듭니다,

 

어머니 어머니 마음에 없는소리하며 온갖비위맞추려고 하는데 그럼 그럴수록 더 기어오르는 느낌입니다, 날 만만하게 보고 그러는걸까요,,

 

참 직업이 아니면 이집 안하고 싶어요,

매일 커피 빼주고,, 집에서 휴지 갖다주고,

안그러면 난리가 나니까요, 오늘은 뭐라 하는지아세요,

전에 일하던 애기엄마가 부침개 5장 부쳐서 자기집가져왔다면서 나보고도 부쳐오래요,

우리도 잘못부쳐먹는데 가는 거리하며,, 어딜 남의 부침갤ㄹ 부쳐줍니까,

속으로 기가 막혀혼낫어요, 왜그렇게 공거를 바라는지,

수급자라서 반천이며 뭐며 복지관에서 가져다주는데 냉장고에서 반찬이 썩어도 갇다버리라는 소리안합니다, 빨대는 보름이 지났는데도 버린다고하면 난리가 나니 욕안먹으려면 그냥씁니다, 그나저나 욕하는 이할머므ㅡ어찌하면 좋읍니까,

 

이제 맡은지 보름되어가는데 ..일 그만둘수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