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헬스클럽에 다니는 아줌마가 잇어요
토요일날에 내가 자기 신발을 감추었다면서 다른 회원들에게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다. 그러나 감춘 사람은 나일것이라며
소문을 냈다고 하더군요.
그 아줌마와 통화를 해보니 오히려 화만내고 확실하다면서 나를 유치한
사람취급하더군요.
아침마다 만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참고로 그 아줌마는 말도 거세고 욕도 잘하고 나이도 많아요.
젊고 친한 언니들이 나를 걱정하더군요.
어떻게 할까요.
오해의 끝은 없나요?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