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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를 받고 있어요.


BY 오인 2007-10-15

같은 헬스클럽에 다니는 아줌마가 잇어요

토요일날에 내가 자기 신발을 감추었다면서  다른 회원들에게 

심증은 있으나 물증은 없다.  그러나 감춘 사람은 나일것이라며

소문을 냈다고 하더군요.

그 아줌마와 통화를 해보니 오히려 화만내고 확실하다면서  나를 유치한

사람취급하더군요.    

아침마다 만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참고로 그 아줌마는 말도 거세고 욕도 잘하고 나이도 많아요.

젊고 친한 언니들이 나를 걱정하더군요.

어떻게 할까요.

오해의 끝은 없나요?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