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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어쩌면 좋아요?


BY 힘든맘 2007-10-18

이런글 올린다고 저를 욕하시겠지요?

배부르니 멀정한눈 까 가지고 고민한다구요?

욕 먹더라도 답답하고

속상한 심정을 털어놓고 싶네요.

 

50대중반인데요.

눈까풀이 쳐저서 쌍까풀을

 했는데 짝눈이 됬어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3개월후

 다시해 준다기에

믿고 다시했답니다.

 

이것이 더 화가될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건 더 짝눈이되고 말았어요?

부기빠지면 좋아진다고 하기에 한달이 지나고

2달이다가와도 좋아지질 않네요.

어디 저같은분 계신가요?

 

너무 힘듭니다 .좋은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