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린다고 저를 욕하시겠지요?
배부르니 멀정한눈 까 가지고 고민한다구요?
욕 먹더라도 답답하고
속상한 심정을 털어놓고 싶네요.
50대중반인데요.
눈까풀이 쳐저서 쌍까풀을
했는데 짝눈이 됬어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3개월후
다시해 준다기에
믿고 다시했답니다.
이것이 더 화가될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이건 더 짝눈이되고 말았어요?
부기빠지면 좋아진다고 하기에 한달이 지나고
2달이다가와도 좋아지질 않네요.
어디 저같은분 계신가요?
너무 힘듭니다 .좋은방법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