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의 결혼 8년차 자녀 둘의 주부입니다.
남편이 늘 하는얘기..
제가 너무 애교가 없다네요.
무뚝뚝하고 장승 같다네요.
넘 직설적이고 맘에 없는 소리 하기 싫어하고 타고난 성격인데
싫다고 하네요..
남편한테서 애교 만점 이라고 불리우는 주부님들에게
한수 배우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