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시간들을 내 삶이 아닌 가족의 삶을 위해서만 살다 문듣 정지선에 서서 뒤돌아 자신을 바라보고 화가 납니다
그래 삶에 선배님들께 도움을 청합니다.
항상 생얼로 단이던 자신이 망가지기 시작하여 화장이 점점 두꺼워지고 두얼굴의 여인이 되어벌여서 여건은 허락지 안고 어디 좋은 방법이 있는지 묻습니다.
마흔하고도 여섯해를 살앗건만 무얼했는지 드러내놓고 말할것도 없고 답답합니다.
전 우선 얼굴에 있는 점,비립종 죽은깨 이런것을 정리하고 싶은데 비용이얼마나 드는지 병원에서나 야매로 시술받으신분 들은분계시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꼭 필요해서요.
직장을 단이다 잠시 쉬는 중이니데 이때 못하면 다시 언제 기회기 주어질지 모르거든요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