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포기하고 산지 오래됐어요
딸은 엄마 팔자 닮는다하여 참고 또 참고 살았죠
거의 새벽 3~4시에 들어오니 잔소리하는것도 지치고
나 자랄때 부모님들의 부부싸움에 질렸던터라 우리 아이
들에게 그런 모습 보이기 싫었어요. 옛날에 바람피워 한
번 들킨일이 있는데 .....그땐 무지하게 싸웠어요.
근데 내가 트리코모나스라는 성병에 걸렸데요
그저 .......멍하기만 합니다
글쓰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