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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BY 망연자실 2007-10-23

남편......포기하고 산지 오래됐어요

딸은 엄마 팔자 닮는다하여  참고 또 참고 살았죠

거의 새벽 3~4시에 들어오니  잔소리하는것도 지치고

나 자랄때 부모님들의 부부싸움에 질렸던터라 우리 아이

들에게  그런 모습 보이기 싫었어요. 옛날에  바람피워 한

번 들킨일이 있는데 .....그땐  무지하게 싸웠어요.

근데  내가 트리코모나스라는 성병에 걸렸데요

그저 .......멍하기만 합니다

글쓰기도 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