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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점점 이상해져갑니다,,,


BY 노인 2007-10-28

요즈음 뉴스 보기가 겁이남니다..행여  입에오르 내리기 거북한 뉴스들이 넘많이 나오니깐

미국에서는  자기 남편한태 임신했다고 거짖말하고 그걸 감추위해  옆집 임신부를 죽이고

태아를 꺼내고 ...휴   ..어찌 사람이 이다지도 무서울수가 있는지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고

인성은 점점 타락해 가는현실을 보면  안타 깝습니다 ..엣날에 는 그래도 어른을 보면 공경하고   이웃간에도 형제처럼 지냇는데  요즘은 서로 믿지 못하는 세상이라  참 서글퍼 지는군요

 인터냇 에서 계임하다가도  욕설이 난무하고 속이고 죽이고  돈을 위해서라면  몸도 팔고

 조용한 아침의 나라가  타락한 밤의 나라로  바뀌는것을 보면  우리나라 앞날이 심히 걱정되는 것은 저만의 오류 일까요??

자동차 발표에도  아가씨들의 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차주위에 잇는걸 보면  참 어처구니 없는일이지요^^ 이건 울나라에만 있는  이상한 상술 ??입니다

외국에 살면서 한국을 보면  넘무 쉽게 타락한것을 느낄수 있어요   집안에 있어면 바깥을 모르고  밖에 나와야  안을 볼수 잇는데  밖에서본한국의  사회는 넘 이상하게 돌아가는군요

 한국사람으로써 심히 걱정과 우려가 됩니.다 ....

너무 단면만본다고  나무라지 마십시요 이건 아주 나쁜 일이죠 변명의 여지 없이; ..

고쳐져야 할 일입니다 .........

한국에서 유학온 학생들을 보면 거의가  예절이 없구  나이나 학력에 비해 수준이 많이 떨어지고 자기만 알구   배려도 없구 암튼  일일 이 나열하기가  어려울 정도....

어쩌면 공부만 잘하면 모든게 용서가 되는 그런 분위기  영어만 잘하면  그학생이 포로노 배우 했더라도  용서가 되는  (어처구니 없는 )아주  이해할수 없는 수많은 사건 사건들

유학왓는지 도피 유학 왓는지 여기선 아파트 월세만 내주면  아저씨 뻘되는 사람과 동거는 물론 ...글쓰기가 부끄러울 정도 ..아무리 영어잘하면 뭐합니까

몸과 마음과 영혼이  황패해 가는것을 모르고  있으니   ㅉㅉㅉㅉ

 할말은 끝이 없으나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