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없이 모임자리에서
술을 마시게 되는 일이 아마 여러분들께서도
있으실것입니다
그래서 대리운전이 생겨나게 된 것이고
대리운전회사에 돈을 지불하면서
이용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저희의 경우는...
일부로 그래서 보험을 확실히 들었다고 하는
업체에 다소 비싸더라도 이용을 하였습니다
그런데..대리운전하시는분이 사고를 냈어요
보니깐...보험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경우는 차주가 책임을 져야하니깐
어쩔수없이 자동차보험으로 처리를 하였습니다
물론 앞으로 3년동안 꼼짝없이
할증을 물어야겠지요
것도 속상합니다
근데 보니깐...
남편이 말하지 않고 사고를 냈더라구요
나중에...집으로 우편물이 와서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것때문에 또 할증붙고 ㅠ0ㅠ
근데 오년전쯤에 들어둔 운전자 보험이 있어요
그래서 S화재에 전활했더니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고객센터로 직접 찾아갔었는데
아가씨가 얼마전에 일부가 다른곳으로
이사갔다면서 가져가보라고
가져갈거 써주더군여
다음날
고객센터를 찾았더니
그거 못준댑니다
보험금 청구기간이 2년이라서
그기간이 조금을 넘겨도 안된다는거에요
여러분들께서도 보험들때
이런거..들어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마 대다수는 들어보시지 못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또 제가 들었던 보험대리점은
문을 닫아서
졸지에 제 보험은 고아보험이 되고 만 상태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속상하네요
만약에..고객센터 아가씨가
전날 미리... 이야길해줬더라면
저희집과 한참 동떨어진 곳에
어렵게 가지 않았을텐데...
그냥 두루두루 속상하네요
저좀..위로해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