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이면 딱 30대의 반이네요.아이도 둘 있구요 .큰놈이 7살이구요.
사람들이 저를 보면 적게는 20대 후반으로 본답니다.(얼굴형이 둥글어서 더 그럴거예요)옷을 제가 편한 케쥬얼 차림에 운동화를 신고 다녀서 그런탓도 있지요.똑같은 동갑맘이랑 있으면 저를 더 어리게본답니다.요즘 동안 열풍이라지만....스트레스네요. 내의견을 얘기하면 나이도 어린게 뭘 안다고 하는 분위기네요.진심으로 고민인데 욕하지 마세요...선배맘들^^저 랑 비슷하신 맘들 글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