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한지 9년이 된 주부입니다.
시댁 부모님이 일찍 돌아 가셔서 시댁쪽 하고는 별로 가깝게 지내는 편은 못됩니다. 거리상으로도 멀리 떨어진상태이구요. 하지만, 저도 6남매 중에 막내인 사람과 결혼했는데 시댁 식구들이 이래라 저래라 간섭하고 전화가 자주 오는 편입니다. 정말 짜증나고 화가 납니다. 게다가 5식구 한사람이 버는 입장이라서 빠듯하고요. 잘 해주는것 좋지만, 본인이 먼저 말로 해서 하지 안는한 하라고 하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만약 본인이라면 어떻겠어요. 본인은 그렇게 했나요?묻고 싶네요? 직장인과 집에 있다는 건 별 차이가 없다고 봅니다. 똑같은 형평성이 더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