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5살,두 아들 녀석 씩씩하고 또래보다 발달이 조금 빠른듯하다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 감사할일이지만 같은 말을 해도 꼭 밉게 말하는 아이 땜에 속상하다.또래들 조금씩 하는건 성장과정이라고 하지만,친구들이 놀러와서 얘기하는 것보면 할방땡구,쓰레기야 ,찌꺼기야....듣기에 거북한 말로 놀길래 혼내 주었다. 나름 바르고 고운말쓸려고 하는데 말을 함부로 하는 아이들 버릇 고쳐 줄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