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주부 10년만에 생업에 뛰어 들게 되었습니다. 살고 있는 거처도 옮겨야할 것 같구요...
미우나고우나 남편 벌이로 먹고 살 줄 알았는데 그건 잘난 그러니까 팔자를 잘 타고 나야 그런거 같고요.... 신랑이 원채 문제가 많은 사람인데 그동안의 세월은 그래저래 흘러갔는데 이젠 제손으로 먹고 살아야 할 것 같네요...
한가지 부동산쪽으로 일을 할려면 이쪽으로 시작하고 있는 즉 신도시로 거론되고 있는 곳에 거주지를 옮겨야 수입이 생길까요?
혹시 중개사님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1년반 넘게 공부 좀 해서 이번에 셤은 보았고 이쪽으로 벌이를 시작해보고 싶어요.... 서울은 너무나 포화상태라 들어가기도 힘이드네요...
경기도 일대 신도시로 거주지를 옮기면서 그 쪽을 알아봐야하나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