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10년차 부부입니다.
저희는 부부관계에도 아무 이상이 없는데...
한번은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 가는데 옆에 신랑이 없길래 컴퓨터 하는방을 살짝 보니 포르노를 틀어놓고 자위행위를 하고 있더군요..
너무 놀래서 제가 소리를 질렀더니 남자들은 다 그렇게 한다고 하더군요.
다른여자의 음부를 보면서 자위를 하는것도 외도아닌 외도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너무 짜증이 나서 이틀째 대화를 안하고 있어요!
다른분들 신랑들도 자위행위 하나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갑자기 우리 신랑이 변태가 아닌가 생각이 되고요 정신과 진료라도 받아야 되지않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