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시죠
저도 애들이 한창 예민했던 시기를 겪은 엄마랍니다
참 짖궂은 애들이죠
막상 지네들이 그런 상황을 겪었다면 어땠을까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지...
하지만 그럴수록 별일없었던 것처럼 행동하면 안될까요
아들이 내성적인가요?
저도 딸이 소외당했던 경험이 있는데 많이 힘들어했어요
의기소침해 있는 딸에게 그럴수록 친구들과 더 활발히 놀고
아무일 아닌것 처럼 행동하라고 해서 그렇게노력하니 좀더 나아졌어요
모두가 다 있는것 좀 보면 어때 하고 남자답게 그냥 행동하라 하세요
시간이 지나면 점 점 잊혀지고 별일 아닌것 처럼 느껴질거에요
그리고 그럴수록 성적으로 보여주라 하세요
공부를 열심히 해서 그애를 특히 더 이기라고 하세요
그리고 엄마가 아줌마들 글도 직접 보여주심 더 힘을 얻을까 싶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