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몰래 아파트를 계약했어요
계약금5%를내고 중도금은 대출로하고 잔금은 전세를내서
충당하기로 마음먹고 일을 저질렀어요
근데 전세 기간이 만기가 되어서
우리가 살집을 알아보던중 적당한 집이 있어서
남편과 상의하여 그집을 사기로 했어요
물론 대출을 받아야 한답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아파트 계약하면서 대출을 했는데
또 집을 사면서 대출해야 되잖아요
요즘은 대출을 많이 안해준다고 하던데
2개의 별개의 집이라 대출이 될것도 같지만
만약에 대출이 안되면 남편한테 들키고
맘에드는 집은 못사고 계약금만 날리게 생겼어요
너무 걱정되서 잠이 안오네요
제가 걱정하는 부분이 맞는지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급하고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