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험공단이라면서 전화가 걸려 왔더군요.
오늘중으로 돈을 찾아 가라구요.
거기가 어디냐고 물었더니 서류를 보냈는데 소식이 없어서.
오늘이 마지막날이니 오늘이 지나면 나라 재산이 된다나요,
어디로 가면 찾냐고 물었더니 은행으로 송금을 해 준다면서 계좌번호를....
아차 싶어서 알았다고 전화를 끊고 .
인천에 있는 보험공단으로 전화 문의를 했더니.
얼마를 준다고 하더냐 하고 묻더군요.
68만원을 준다고 하더라고 했죠..
그것은 사기라고 말해 주었어요.
연세가 지긋 하신분에게 이런 일이 있었더면 가차 없이 당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옆에 계신 노인분들에게 알려 드려야 겠다는 생각에서 몇자 적어 보았어요
참고하시고 손해 보는 일이 없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