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초반 주부입니다,아이 둘이 있구요,초등생1명,중등생1명.
식구는 총 4식구.남편 혼자 외벌이,전업주부입니다.
갑자기..제가 한달 사용하는 생활비가 적정수준에서 쓰는 것인지
알뜰하게 쓰는 것인지...점 오버하게 쓰고 잇는 것인지 궁금해서 이곳에
여쭤봅니다.
월급이 좀 오르긴 했지만..전 이정도 수준에서 늘 살아갑니다.
보통 주부들 어느정도의 생활비로 살아가는지 궁금해서요.
저축(청약,연금등) 제하고.....
남편용돈,세금.식비,애들 교육비 다 포함해서 전 200정도 씁니다.
남편용돈 23만원
제 생활비(아파트 관리비,교육비,식비.세금,통신비,경조사비등등...다 합쳐서...)177만원.
가끔 경조사비가 많이 들어가는 달은 생활비가 10만원~20만원정도 오버하기도 합니다.
아파트 관리비 200,000
애들 교육비 660,000
식비 350,000
기타(세금,경조사비,통신비등..)560,000
저흰 남편 보험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늘 불안합니다.
보험 하나 들자고 하면 엄청 싫어합니다.
애들 보험은 다 끝나서 만기 지났구요.
여러분 ..생활비 어느정도선에서 살아가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