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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BY 뽀동이 2007-11-20

선생님~!뭐가 두려우십니까?..저 또한 초등6학년과6살난 두아이 엄마입니다..굳이 잘잘못을  따지자면 가정교육이 잘못되었지요~그렇다고 아이가 집에 얘기하지말라고 한다고 말씀을 안하셨다니요~아이를 진정 사랑하시구 오른길로 가길 바라신다면 잘못된 행동은 바로 잡도록 시도는 하셔야지요..선생님 혼자서 힘드니까 부모하고 같이 하셔야지요..남에아이 제아이 할것없이 "요즘 다들 그러니까" 가 아이라 어른들이 잘못된것은 한번쯤 바른길로 가도록 길은 열러줘야하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선생님~힘드시겠지만..선생님 이란 명예와 빽을 믿고 소신대로 교육하셨음합니다..진심은 언젠가는 통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