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학년인데요
5학년때 소위 잘나가는 애들하고 조금 어울리다가 성격이 맞지 않아서
자주 싸웠나봐요 문제는 결국은 그 애들이 소문을 내서 순식간에
왕따가 되버렸어요
알고도 어떻게 할수도 없었는데
6학년 들어서는 다른 아이들은 많이 잊어버리고 그냥 가끔 장난식으로
하는 애들은 있다고는 하는데
왕따를 만들었던 애들중 한아이가 같은 반이되어서 또 몇명의 애들이
괴롭힌다고 하길래 (우리 아이가 활달한 성격인데 많이 소심해져버리고
말 한마디를 하고 싶어도 그애들만 보면 머리속이 텅 비어버린데요)자꾸
같이 하라고 하는데
어제는 빰을 맞았다고 하니까
뒤에서 불러도 대답을 안했다고
시비를 거니까 손을 치우다가 살짝 얼굴에
닻았는데 빰을 때렸다면서
우리 아이 빰을 번갈아가면서 3대를 때렸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말은 말싸음을 했다고 하는데
도통....
오늘 학교에 볼일이 있어서 가는데
그 아이를 불러서 우리아이 앞에대고
한대는 쌤쌤하고 2대를 때리라고 하고싶울 정도데
잘하는건지
엄마들 의견을 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