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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살다 별일이...


BY 호호아줌마 2007-11-30

 

좀 속이 상하네요

 

빌라에 살다가 하도 안팔려서  작년에  선뜻 산다는 사람이 나서서  팔았는데  정말 헐값  삼천도 안되는 가격에

팔았는데 그 빌라가 글쎄  검단 신도시 발표후에

폭등을  해버렸대요   지금 거의 6000만원이나 뛰었다고

그동네 사는 사람들이 간혹가다  전화가 오는데

잊어야 되는데  잠이 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