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보면 갈구는 시댁 식구들
남편은 강건너 불구경하듯
언어 폭력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것도 시엄니.시숙,윗동서 세명이 합세해서요
일년 해봐야 명절 어른 생신때만 보는데
만나는 그날은 이 세분들중 꼭 한분은 절 갈구네요
그래서 명절이고 생신이고 안 가고 있네요
안 가도 맘이 안 편하고
갔다 오면 제가 너무 스트레스 쌓여서 괴롭습니다
제가 혈압이 있는데 쓰러질 지경이에요
괴로운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