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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때의 도도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지금 뽀글 파마의 펑퍼짐한 아줌마라니....


BY 내 청춘 돌려죠.. 2007-12-01

휴~거울에 비친 내모습이 정말 나인가~정말 한심스럽네요

결혼 7년차...신랑 월급 130만원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170만원정도되고 다른 상여금이나 부수입이 없고 5살.3살 아이둘에 처음 둘의 월급만으로 시작 해서 지금은 1억정도 하는 아파트 하나 있습니다

열심한 보람은 있엇어요

하지만 저자신의 외모는 온데간데 없고 70kg의 육중한 몸에 뽀글이파마에 커트머리. 늘어진옷매무새.애기 아빠가 입다 실증난옷을 입고 ....정말 제자신이 불상해보입나다

돈도 아끼는 것도 좋지만 제 자신을 너무 포기하고 산것같네요

제나이 34살이지만 마음은 늘 20대인데....돈도 아끼면서 저자신을 찾을 방법이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