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육체적으로 힘든일 하는 맘입니다...
요즘 들어 혼자 독립해서 진짜 넘 치열하게 일하네요..
나이도 마흔 중반이 낼 모랜데..아는 사람들한테 얼굴 안좋아 보인다 소리 들으니 걱정이 너무 많이 되네요
저희 남편처럼 몸을 많이 움직여서 일하는 사람한테 좋은 보약..그냥 동네 한의원가서 녹용 지어서 먹여도 될까요?
밥은 부지런히 챙겨서 먹이는데..별로 양도 많질 않은 사람이라..
약을 좀 먹이긴 먹여야 겠죠..다른 건강식도 아시는 분 있음 좀 알려주세요..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