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프레시오(요키 )가 떠났습니다.
13년 우리가족과함께 지낸 자식같은 예쁜아기가 저세상으로 갔네요.
그것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남편으로부터들었는데 믿어지지가 않고 집이 유난히 훵 해 보이네요 ,꼬리치며 반기던 우리얘기가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리 프레시오는 어디쯤 갔을까요? 좋은곳에 갔겠지요 긴 세월 우리에게 너무 많은걸 주고 갔으니까요. ....... 자꾸 눈물이 나네요. 자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