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모임이 많아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어쩜 이리 한결같이
외모도 성격도 다른지?가까이 하기엔 너무 부담스런 엄마들.만나면 기분좋은 엄마들..
자기 자식 흠은 생각 않고 남의 자식 단점에 열 올리는 엄마.
화려한 외모에 뛰어난 입담,처음엔 호감이지만 빈깡통 같은 엄마.
흉보는듯~ 주절 주절 듣다보면 결국엔 자식자랑 남편자랑이 심한 엄마.
주책스럽게 수다스럽고 뒤돌아 남는게 없는 엄마.
웃으며 살아도 짧은 인생,얼굴에 내천자에 우거지상인 엄마.
자식이 본인에 인생인냥 모든 희생을 감수하며 헌신하는 가시고기형 엄마
묵묵히 자기일 하면서 열심히 사는 엄마...
다양한 엄마들속에 여러분은 어떤 엄마의 모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