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2년 아이맘이에요.
직장맘이라 가뜩이나 애한테 신경을 못써줘서 늘 미안한데
애가 남자짝꿍한테 뺨을 맞고 와서 울고 불고 대성통곡을 하네요.
선생님께 일러달라고..그래서 혼내주라고..그러마 했는데..전화하기도 민망하고
물론 둘다 잘못해서 싸웠겠지만...
지혜로운 방법이 없을 까요?
선생님한테 짝꿍을 혼내달라고 정말 전화할순 없자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