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으로 전세를 얻어 이사한지 딱일년정도가 되었습니다
임대기간은 물론 2년기한으로 했구요 그런데 집주인이 집을 내놨나봐요
자꾸 집보러 온다고 부동산에서 연락이 오고 ,또보고 가고 하네요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아이들은 우리 또 이사 가냐고 묻고..정말 내집없는 서러움 톡톡히 당하고 있네요 저희 식구가 모두 집에 없다고 해도 부득부득 집보러 온다고 하질 않나
아이 혼자 집에 있는데 문열어 달라고 문을 쾅쾅 두드리질않나 정말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집주인도 사정이 있어 집을 내놨겠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주면서 까지 집을 보러 오니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부동산 사람들 막무가내 행동도 너무 어이없구요
요즘엔 아이가 혼자 집에 있으려 하질 않아요 또 언제 들이 닥쳐서 쾅쾅 두드리면서 문열어 달라고 할까봐서요 초인종이 있는데 왜 굳이 문을 두드리며 난리를 떠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