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32평 : 남편과 공동명의
아파트 매매금중 1억 시어머니가 주셨구요.
남편한테 분가를 하겠다고 해도 전혀 반응이 없어요.
어떻게 하면 분가 할수 있을까요??
시엄니 78세 (나이만 78세)
큰아들이 하나 있는데 거기론 죽어도 안간다 하시고...
우리랑 떨어지면 양노원에 가신다 하니
남편 절대 분가 안할 생각인거 같아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가 하나 있으니 그냥 무턱대고 나갈수도 없고...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