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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세월 죽이지 마세요...


BY 헤라 2007-12-23

25세란 나이가 결코 작은 나이는 아닌듯 싶은데요...

자기 자신을 책임져야 할 나이임에도 ...그렇게 무의미하고 ,바보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단건 ...속이 터집니다 ...

님이 사랑한다는 여자 친구 ..깊이 냉정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린 아이가 있음에도 아무런 죄의식 없이 남자친구들은 받아들이고 ...절제된 생활을 한것도 아니고 .....이건지 저건지 구분도 할 줄 모르는 ..어처구니 없는 아낙을 뭐 볼거 있다고 사랑한단 말인지.....

글고 님의 남자 친구는 빌붙어 가지고 뭐 하자는 건지.....

한 시간 아니 단 일분이라도 독립 하세요...

젊은 청춘 그리 길지도 안답니다...

한번 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청춘을  바보 같이 .....물 흐르듯 보낸다는건 ....

정말 바보 아닌 천치 ......이성을 잃어버린 ......진짜 뭐라 표현하기 힘듭니다...

하루 빨리 냉정하게 생각해서 진정 내 자신 과 ....친구를 위하는 길인지 ..잘 생각해서 ..

정리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