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속일수 없나보네요. 막가파인 시아버지에 황당한 폭력깡패 남편에, 황당한 깡패 딸년 을 둔 미련한 아낙네 입니다.
시어머니에게 막말내지 입에 담을수 없는 폭언도 마다하지 않는 남편. 전에,,, 제가 남편에게 한말입니다.
" 당신엄마에게하듯이 당신 딸이 나중에 나에게 그런식으로 한다면 , 나는 두번다시 그꼴 못본다".
그래서 말이 씨가되었나 아니면, 그피가 흘러 그애비에 그딸이라서 그런가 똑같이 딸이 지애비가 지엄마에게 하듯 똑같네요.
역시 피는 속일수 없나봅니다.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쌍욕을 해댈때, 나는 저렇게 살지않으리 다짐했건만 , 인력으로 안됩니다. 어떻게 판에박은듯이 똑같을까요? 남편복이 없으면 자식복도 없다더니,,,
너무나황당하고, 화가나서, 옥상에서 확뛰어내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