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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할아비에 그아들 그손녀


BY 바보 2007-12-28

피는 속일수 없나보네요.   막가파인 시아버지에  황당한 폭력깡패 남편에,   황당한 깡패 딸년 을 둔 미련한 아낙네 입니다.

 

시어머니에게 막말내지 입에 담을수 없는 폭언도 마다하지 않는 남편.  전에,,, 제가 남편에게 한말입니다. 

 " 당신엄마에게하듯이  당신 딸이 나중에  나에게 그런식으로 한다면 ,  나는 두번다시 그꼴 못본다".

 

그래서 말이 씨가되었나 아니면, 그피가 흘러 그애비에 그딸이라서 그런가  똑같이 딸이 지애비가 지엄마에게 하듯 똑같네요.

역시 피는 속일수 없나봅니다.  시어머니가 아들에게 쌍욕을 해댈때,  나는 저렇게 살지않으리 다짐했건만 ,  인력으로 안됩니다.  어떻게 판에박은듯이 똑같을까요?  남편복이 없으면 자식복도 없다더니,,,

너무나황당하고, 화가나서,  옥상에서 확뛰어내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