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마분들.. 너무속상하고 억울하고 법에법도 모르고 살아온세월이 원통해서 몇자 올립니다. 전 33살에 평범한 동네 아줌마에요.. 누구나 낮에는 청소에 아이들 뒷바라지 그리고 반찬거리 사러 집근처에 있는 대형할인마트를 찾곤하죠.누구나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올립니다. 저에 글을 읽으시고 답을주세요.2007.11.30.아침에 집을 대충치우고 모임도 있고해서 그전에 시장을 조금보자라는 생각으로 가양점에 있는 홈에버를 갔습니다,, 동네 언니와 같히 쇼핑을하고 허기가 느껴져 지하 2층에 있는 우메마루라는 국수집을 갔어요, 거기에 의자는 칵테일빠에 있는 높이 1m터가 높은 등이 없는 의자였어요.주문을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갑자기 "빵"하는 거대한 소리와함께 그대로 전 앞으로 꼬꾸라져버렸어요.. 갑작스런 소리와 몰려드는 사람들이며 근처에 직원들.. 소리가 굉장히 컸어요.. 전 일어날수도 없었고 간신히 옆집언니에 부축으로 일어날수밖에 없었어요..국수집 직원들은"어머 의자가 왜그러지"똑같은 말만하고 언제 그랬냐는식으로 각자에 자리로가서 일만하는것이였어요.. 전 너무놀랬고 진정이 되지않아서 순간 멍~한상태로.. 옆집언니는 직원과 말다툼을했고"사람이 다쳤는대 괜잖으세요 죄송합니다......"그게 먼저지않냐"하지만 직원들은 뻔뻔하게 음식이 나왔다면 들이대는것이였어요.. 얼른 먹고가라는식이였어요..뒤늦게 사과는 했지만 너무더 괘씸한거 있죠. 거기 직원이 하는말"처음 오픈할때도 25개중에 6개밖에 남지 않았다는것"기가막히더라고요. 그럼 예전에 치웠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당당하게 "의자도 안치운다고 ..주문을해놓은상태라고" 전직원들에 말이며 태도에 괘씸한것있죠.. 새의자가 오는동안은 오늘같은 일이 없으라는 법은없거니와 아이와 함께가서 식사하다가 힘없은 아이들이 크게 다칠껏 같아서 홈에버 고객만족센타에 담당자 오시라하고 .... 담당자 배**하는말"죄송합니다.월래 말썽이 많았던 의자였씀니다," 되풀이 말하는 죄송합니다, 화를 억누르고 저녁준비를 위해 집에 왔지만 아무것도 못했어요, 누워서 꼼작도 못하겠고 뒤에서 신랑이 일으켜주어야만히 간신히 화장실을 갔고 자꾸 토를하고 끙끙앓아야만했어요. 아침에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며...
검사한 결과 "요추부 염좌 및 좌상"이라는 2주결과가 나왔습니다,,병원생활에 집은말이 아니였고 아이들은 끼니를 제때 먹지도 못했고 저녁에 전화를 하면 받지도 않코..병실에서 아이들신경에 혓바늘이 돋을정도였으니깐요..10일정도쯤에 다리가 절이고 시리고 쑤시고해서
엠알에이를 찍어보기로 했어요.. 찍어보니 '요추제5 천추제1추간판 탈출증" 이라는 전치 3주가 진단이 됐어요..22일동안 병원에 있었지만 초찬기에 병실에 국수집 직원이 두번오고..
입원한지 이틀만에 와서 하는말"어느정도 선에서 해줄순 있지만 그선을 넘으면 못해준다"
난 아파를 죽을 똥을 싸고 있는대... 밥도 못먹고 토를 하고 다 쓰러져가는대..기껏화서 한다는 말리라곤.. 홈에버 담당자인 배**걸어서 5분거리도 아닌대도 이제껏 전화 한통화도 없었고 찾아와 보지도 않았고.. 제가 전화를 하면 업제쪽에다가만 넘기기 바쁘고.. 홈에버 팀장이라는 사람은 업체 사장하고 병문안 가겠씀니다,, 말로만 오지도 않코 전화 한통화도 없고.. 사람은 데리고 놀고 있어,, 이가 뜩뜩갈립니다,, 홈에버를 보고 갔지 우메바루를 보고 갔냐고요.. 홈에버 본사로 전화를 했어도 그문제는 가양홈에버에 책임이라고... 업체사장도 두번정도에 전화통화로 끝을 냈다,,, 그것도 안부전화였고 ,, 누구하나 홈에버에서 전화며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거 있죠.. 전지금 퇴원을 했고 견인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지내고 있씁니다, 조금 무리하게 집안일을하거나 하면 낫이고 저녁이고 절이고 쑤시는 다리와 전쟁을 치르고 있어요.. 저녁이면 시큰거리고 절인 다리에 울다가 지쳐 잠을청하는 현실입니다,
어쩔땐 정말이지 너무 아파 누가 나에 다리를 절단해주었으면.. 언제까지 이러고 지내야하는지.. 아직 난 젊은대.. 할머니도 아니고 아이들도 키워야하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대..
이글을 읽으신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일어날수 있는 일들입니다,, 어떻케 하실런지요.. 도움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병원비는 제가 네고 나왔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