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엄마랑 간병인이 동거하며 아줌마가 살림 밥 다해주고 130주고 있었습니다.(본인이 그렇게 달라해서)
그런데 이번에 엄마가 많이 심해져서 병원에 입원하고 있는데 치매 초기현상이 나타나 밤마다 발작을 해서 아줌마 잠을 못자게 하니 아줌마가 오늘 월급140을 달라네요...자기 힘들다고요.....
며칠 있으면 퇴원하는데
집으로가면 140만원 해서 십만원 더 주기로 햇습니다.
입주하며 살림해주는 간병인들 대개 얼마씩 줍니까
참 한달에 세번 쉽니다.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