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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담


BY 오 2008-01-11

저희는 13층 14층 여자 1년에 마늘 5접을 빻아서 쳐먹다나

 

 

나이50이 넘었고 위층 땜에  물이 터져서 3번이나 고생을 했어도 도리어 고발 하라고 하데요

 

 

10층 살때도 9층 세입자에게 그랬다고  해서 새벽 5시30분이면 이 미친년이 뒷굽으로 걷는

 

 

소라가 쾅쾅쾅  10분뒤면 마늘 절구질소리에 칼국수까지 매일 밀어서 쳐 먹는 다나  밤 11시

 

 

30분에 올라가서 한마디 햇죠 아줌마랑 대화가 안되니 아저씨 나오라고 해서 속내다

 

 

 

이야기 했구요 이젠 무기로 저희도 같이 합니다  관리실에다 전화도 했고 온 동마다 소문을

 

 

냈죠  이젠 챙피한지 저는 본척도 안해요   무식한 인간들 역시 기본이 안된 것들은 빨리 지

 

 

구를 떠나서 우주에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