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하루종일 오네요.
며칠전에 과외때문에 글을 올렸는데
많은분들이 답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어제부터 처음 시작을 했는데
제가 오늘 통장으로 이체 해준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 과외샘에 대해선
아는게 없네요.
핸폰번호와 학교전공과목정도가 다예요.
학생증을 복사해달고 부탁했는데
깜박했는지 어제 안주고 갔어요.
저도 챙기질 못해구요.
그냥 과외샘을 믿고 이체 해주면 될까요?
여선생이 성실해보이고 참해보이긴 하더라구요.
참 이런일로 고민을 하다니..
사람을 믿어야 되는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