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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요


BY 자유 2008-01-22

저 궁금한것이 있어서 글 몇자 적어봅니다   다들 그런지 나만 예민한건지 ........

한 둘달전쯤 우리신랑이 바람이 난것같아  마음도 심란하고 해서  친정 언니집에 갔다가 술 너무 먹어서 정신을 못차릴정도 집에 애기랑 어떻게 왔는지 모를정도 ...  신랑 바람이 지금 은 바람 피다가 들켜서 용서한상태구요   요점은 그게아니구  그날 12시20분에 집에왔거든요 그날  술먹은김에 우리신랑 바람피우는것 같다고 하소연 하고 울고 그래서 우리언니가 들었갔나 전화한 모양이더라구요 나는 술너무 먹어서 잠을 자서 잘 모르구요 그런데 잠결에 너것들 무슨짓이고 라는 소리는 들었어요 전화울리고 받고 한 10초쯤 뒤에요 우리시어머니 가 한소리거든요  그날 언니가 전화해서 ``잘 들.......,,  시모가 ``너것들 무슨짓이고 ,, 우리언니는 그래도 잘들었갔나 미안하다 애가 제부때문에 맘이 안좋아서 술많이먹었다 그래도 못먹게하고 일찍 들어가게 해야하는데 라고 하려는데 잘 들 .......이말 하는데 말을 시모가 심하게 하시니깐 우리언니가 사돈 어른 우리 동생이 친정에 자주옵니까 형제 생일 다섯번 명 절 때빼놓고는 거의 보지도 못하는뎅 시모말 그게 작게보나 시집온사람이 라고 했답니다 우리시누들 자기들 끼리 일주일에 한번 봅니다 아니 서너번 볼때 허다합니다  그리고 너것들 이랑 할말없다 하면서 전화를 끝내더랍니다 그래서 언니가 다시 전화했답니다 우리언니도  술한잔한상태구요  술 한잔했다고 하더라도 실수안합니다 참고 하시고 ..... 그랬더니 너것들이랑 할말없다 하면서 다시 전화를 끊어 버리더랍니다 이것이 그날 사건 전말인데 그당시 우리여동생도 같이 있어서 틀린 내용 없었습니다   그런데  담날 아침에 일어나니깐 그날 찌린 일이있던지 우리신랑   어머니 힌테 술먹고 늦게 온것 한번만 용서 하랍디다  그런데 우리시모가 내가 뻔히 언니하고 동생한테 물어 볼줄 알면서 그럽디다 너그언니 자기 할말 다하고 술먹고 주정 햇다는 식으로요 보시다 시피 누가 사돈그것도 시집 가서 애까지 있는 사돈에게 너것들 이라고 합니까 궁금하구요 이것이 끝이아니라 오늘 저녁에 그일 있고 처음 내 핸드폰이 아니라 집 전화 했는데 우리시모가 받았어요 우리언니가 저 애들 큰 이모 입니다 라고 두번 이나 말했는뎅 누군지 잘 모르것다 니가 받아봐라 하는뎅 우리 언니인거예요  그리고 나서 전화 제방에서 받고 우리시모 방으로 오는뎅 누고 물어봐서 언니 라고 하니깐 뭐라고 하면서 따질라고 전화했냐고 합디다  그래서  내가 그랬죠  어머니도 그만 하라고 그랬더니 삐져서  8시 불 다끊고 들어눕는뎅 내가 잘못 한 것입니까  여러분 내가 잘못하고 했으면 질타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이렇땐  내가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정말 길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