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 글한번 올렸다가 된통 당한 경험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그냥 지나칠려고 했는데요. 7억 되는 제산에 6000대출이라 그것도 30밖에 안된분이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이글을 읽는 이또래의 사람들이. 이유야 어찌됐건,,, 부러워요, 그나이에 이정도 기반이고 알뜰하신것 같은데 제나이(50이상)또래면 상위2-3%(30-40억 정도)에 들겠어요,
그건 고민이 아니죠,행복한 비명으로 들려요, 또 충분히 감당할수 있고요.
젊었을때 열심히 사시고 그또래에 맞는 여러가지 경험을 쌓으시기 바랍니다. 너무 궁색히 사지 마세요. 나이들어 후회합니다.
건강도 챙기시고.
너무 부러워요, 저는 그나이에 남편 공부한다고 시댁에서 갖다 쓰기만했는데.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이지만 출발이 남보다 상당히 늦어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