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글을 읽고 눈물이 납니다 저 또한 부모 에 대한원망으로 많은세월을 힘들어했습니다 더인생를많이산사람들이딸의인생을생각해주지 않았다는원망 모든부모는희생적이던데내부모는이기적이었다는생각 나를 너무과소평가한거 누가너같은걸좋아하겠냐면서감지덕지하라고했어요 결혼하니온전히 나의인생이더군요 지난거잊고어차피 나의배우자니 남편과나의아이들은 보란듯이 잘 키우고 나처럼 어리석은판단으로 인생 후회하는 일 없도록 해야지요그렇지만부모에대한원망은없어지지않을거같군요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