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올라가는 울 아들 핸펀을 항상 잠가놓는데
우연히 아들 비밀번호를 알게되어 몰래 한번훔쳐보다
저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
글쎄 포르노에나 나올것같은 여자들 가슴사진이
줄줄이 나오네요
깜짝놀라서 핸펀을 던지고 말았네요
물론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인건알지만
아직도 진정이 안되네요
애 얼굴쳐다보기도 거북하네요
님들 이럴땐 어찌해야된대요
아들핸폰에 이상한 여자들사진이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마음 안좋고 애까지 징그럽게 보이네요
그렇다고 제가 삭제할수도없고
어떻게 타일러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네요
아들키우신 선배님들
지혜를좀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