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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올라가는 울아들 핸폰에...


BY 무서버 2008-02-18

중3올라가는 울 아들  핸펀을 항상 잠가놓는데

우연히 아들 비밀번호를 알게되어 몰래 한번훔쳐보다

저 돌아가시는줄 알았습니다.

글쎄 포르노에나 나올것같은 여자들 가슴사진이

줄줄이 나오네요

깜짝놀라서 핸펀을 던지고 말았네요

물론 호기심이 왕성할 나이인건알지만

아직도 진정이 안되네요

애 얼굴쳐다보기도 거북하네요

님들 이럴땐 어찌해야된대요

아들핸폰에 이상한 여자들사진이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마음 안좋고 애까지 징그럽게 보이네요

그렇다고 제가 삭제할수도없고

어떻게 타일러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네요

아들키우신 선배님들

지혜를좀 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