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47

짜증나는 아줌마에 답 쓰신 똑같아님.


BY 정말싫다 2008-02-20

전 세 아줌마 모두 이해 안됩니다.

 

님의 집에 날마다 놀러와서 개긴 그여자도 너무 했지만

아무리 그랬다 해도 그걸 말이라고 했겠어요?

설사 그런 속셈으로 님 집에 와서 먹고 어질르고 갔다고는 해도

남들 앞에서 말을 그렇게 했겠냐고요오~ 바보가 아닌이상.

특히나 그런성미라면(여우체질이라고 하죠) 절대 말 조심 하지

그렇게 말 흘리고 다니지 않습니다.

님의 말이 사실이라면

그렇게 말 전해 준 여자가 님과 놀러 온 여자의 사이가

질투가 발동해서 그리 말 한것은 아니겠는지요.

그리고 님도 제 3자에게 그런 말을 들었을 땐

정말 그런 말을 했는지. 또 했다면 어찌해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일단은 집에 오면 들아 안자서 차분하게

말을 들어봐야 순서가 아니겠습니까?

정히 끊지 못하고 세사람이 똑같이 친해서

이어가야 될 사이라면

차마 말이 날까 확인은 할 수 없고 그냥 삭혀야 되겠지만

그리 딱 끊어도 되는 사이라면 말이지요.

그렇게 하고서 서서히 멀리해야 겠지요.

그렇지 않고 3개월을 그리 받아주고 놀다가

가타부타 말도 없이 그리 나온다면 너무 황당 했겠군요. 당하는 입장에선요.

님 생각해 보세요

차라리 첨부터 가까이 하지를 말든가 해야지

실컨 문 열어주고 먹여주고 놀다가 어느날 갑자기 안면 싹

바꾸고 그리 나온다면 얼마나 황당 했겠는가..

아마 모르면 몰라도 그사람 꽤 오랜 시간 가슴앓이 했을것 같아요.

그리고 제3자의 그 아줌마가 왜 그런말을 했는지도

생각해 보아야 겠네요.

님이 먼저 함께 놀던 아줌마를 뒤로 다니며 흉을 보았었는지..

전 이웃하고 왔다갔다 하는 성미가 아닙니다만

님도 님집에서 개기던아줌마도 말 전해준 제 3자도 모두

납득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좌우지간 저도 여자지만 이래서 아줌마들이 정말 싫어요.

모든일에 공정하고 합리적인 남자들이 헐 좋습니다.

 

님들에 답을 달았는데 페지가 너무 뒤로 가서

못보실까봐 여기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