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질문이 방제에 안맞아 죄송합니다.
울딸이 올해 3월이면 초6이 됩니다.지금 저희는 전세살고 있구요.
지금 사는 집의 전세만기는 2010년 1월이구요.
내년 6월에 저희집(세주고 있슴)으로 이사가려합니다.
지금 사는 곳은 성동구이고 이사가려는 곳은 광진구에요.
생각해보니 내년6월에 이사가면 울애가 중학교에 입학한 다음에 이사가는 셈인데..
성동구의 모 중학교에 6개월 다니다가...
광진구의 이사갈 집에서 가까운 중학교로 전학가능한지 어떤지... 궁금해서 이곳에
질문 올려봅니다.
같은 서울 지역내라서 전학 불가능 할까여?
아시는 분 답변 주심 감사해요.
만약 전학가능하게되면... 교복도 두번 맞추어야될 것 같아요.
차라리 세입자에게 우리 사정 얘기를 하고
계약보다 6개월 먼저 집을 비워달라하면 어떨가 싶어서요.
보통 12월정도에 자세한 주소를 학교에 알리는 것 같은데...(중학교 배정때문에...)
그럼 이사가기전...6개월 먼저 주소 이전을 해놓는 방법은 어떨까 싶어서요.
그리하면 광진구의 모학교에 배정받고..
여기 성동구에서 6개월간만 지하철타고 광진구의 모 중학교에 다니고...
내년 6월 이사간 이후로는
걸어서 중학교에 통학하고..(차라리 2년 6개월을 지하철 통학하는 것보다는 나을 것 같아서요..)
제가 생각해본 방법인데요.,가능할까요?
이곳에서 광진구까지는 자가용으로 30분정도 걸리네요.,
하지만 지하철을 타려면 한번(건대입구역에서) 갈아타야되고....
전학이 만약 안된다면...
2년6개월을 지하철 통학을 해야될 것 같은데..
키도 작고 몸이 연약한 애를,, 2년6개월간(물론 방학기간 포함이지만...)
집에서 먼 학교 보낼 생각하니 좀...꺼려지고...
이왕이면 광진구의 집에서 가까운 중학교에 보내고 싶어서
지금의 세입자에게(전세만기는 내년6월이나...)
6개월 일찍 집을 비워달라하면...
기분 많이 상해하겠지요?
이럴 경우 제가 세입자에게 복덕방소개비,이사비용등 얼마나 물어줘야하나요?
참고로 세입자는 1억에 전세주고 잇습니다.
질문을 요약합니다.
질문1)같은 서울 지역내에서(성동구에서 광진구로..)중학교 전학이 가능할까요?
질문2)전세만기보다 6개월 먼저 세입자에게 집을 비워달라고 할 경우....
전세를 1억에 주고있는데 이경우... 제가 세입자에게 어느정도 비용을 물어줘야할까요?
질문3)만일 같은 서울 지역내에서 중학교 전학이 안될 경우..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 까여?
예를 들어...
(원하는 중학교 배정을 위해서 6개월 먼저 주소이전하는 방법등...)
선배맘들의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