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 살아갈수록 세상엔 우리가족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려운 일을 여러번 겪고 나니 이런 생각이 자꾸 드네요.
부모님, 형제간에도 보이지 않는 벽이 보이고, 섭섭함이 밀려 오네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들었어요. 부모, 형제간에도 남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저만의 생각일까요???? 맘이 많이 많이 허전하네요. 부모님 안 계시면 더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