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려도 되려나...
10년동안 열심히해서 새 아파트로 입주를 하면서 가전, 가구 모두를 큰 맘먹고 싹 바꾸었죠!!
그랬는데... 넘 화가나는건...
전 10년동안 삼성전자 물건을 썼는데 이번엔 lg로 확 바꾸었답니다. 근데 tv가 화면은 나오고 말은 안나오고, 또 처음부터 외관상 문제도 좀 있었는데 그렇게 표시도 안나서 그냥 쓸까 하다가 새로산 전화기(것도 lg)가 문제여서 환불을 받으면서 tv건을 서비스 센터에 이야기 했더니 친절 상담보다는 저에게 참 황당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떻게 제품이 하자인지 증명해 보이라고 하더군요. 기사님들 여러번 방문해서 자기네들 입장만 이야기 하고는 제 이야기는 어거지쯤으로 듣더라구요. 넘 화가나서 첨 마음하고는 다르게 저도 변하더군요. 기사들 방문해서 했던 말들도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냥 쓰는고객도 있다그러질 않나, 괜한 화풀이를 가전제품에 한다고 하질않나... 다른걸 떠나서 아줌마인 내가 전자제품 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을 어떻게 증명해 보이라고 하는지... 서비스 센터 직원들도 제가 화를 안내면 고객님, 고객님 그러고 화를 내면 소비자 보호법까지 운운하면 제가 소비자 보호법에 걸린다나? lg는 화내고 내 권리를 이야기하는 고객에겐 lg전자의 권리를 내세우내요. 끝까지 싸울려다가 그냥 지쳐서 말도 안나오는 tv를 본답니다. 그냥 넘 속상해서 한번 올려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