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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으로 고민..


BY 헤어스탈 2008-03-02

 

 

일년전여부터 생긴고민이 뭐냐면,,

 

 아들이 지금 초5학년됩니다,,,,,,,,,,,,,,,,,,,,,,,,,,,,,,,,,,,,,,,,,,,,,

 

이 구여운 울아들이 다른건 다 좋은데 ~~~~  ㅎㅎ

 

 머리를 안깍을라고 합니다,,,,,,,,,,,,,,,,,,,,,,,,,,,,,,,,,,,,,, 미치겟습니다

 

 글타고 주위몇몇 친한아이들처럼 찰머리나 ?? 되면  이뿌지요,,

 

언제부턴가 돼지털머리로 변하더이다,,숱은많고 (이 엄마가 숱이많고 외삼촌들의 머리가 그렇죠)

 

 잘때면 머리박박 긁어대죠,,,,자고일어나면 다 사방으로 뻣찌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그때마다 물묻혀대고 빗고,,,, 

 

 이놈의 고집은 쇠고집..

 

내일은 새학년이 시작되는 첫날이네요,,

 

 난, 오늘은 꼭 깍아야한다,,,,,,,,,,,,,,,,,,,,,,,,,,,,,,,,,,,  어쩔수없이..  이놈은 짧게는 죽어도죽어도 안된

 

다네요,,

 

이머리는 짧아야 단정하거든요,,,답이이것밖에는,,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