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전여부터 생긴고민이 뭐냐면,,
아들이 지금 초5학년됩니다,,,,,,,,,,,,,,,,,,,,,,,,,,,,,,,,,,,,,,,,,,,,,
이 구여운 울아들이 다른건 다 좋은데 ~~~~ ㅎㅎ
머리를 안깍을라고 합니다,,,,,,,,,,,,,,,,,,,,,,,,,,,,,,,,,,,,,, 미치겟습니다
글타고 주위몇몇 친한아이들처럼 찰머리나 ?? 되면 이뿌지요,,
언제부턴가 돼지털머리로 변하더이다,,숱은많고 (이 엄마가 숱이많고 외삼촌들의 머리가 그렇죠)
잘때면 머리박박 긁어대죠,,,,자고일어나면 다 사방으로 뻣찌고 이리가고 저리가고,,
그때마다 물묻혀대고 빗고,,,,
이놈의 고집은 쇠고집..
내일은 새학년이 시작되는 첫날이네요,,
난, 오늘은 꼭 깍아야한다,,,,,,,,,,,,,,,,,,,,,,,,,,,,,,,,,,, 어쩔수없이.. 이놈은 짧게는 죽어도죽어도 안된
다네요,,
이머리는 짧아야 단정하거든요,,,답이이것밖에는,,
어떻게 설득을 해야할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