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을 넘긴 직장맘이다. 나이가 들수록 생리하기 10일전쯤부터 마음이 변하기 시작한다.
퇴근후 어질러진 집을보면 히스테리가 폭발해 아이들한테도 소리지른다.
특히 이때가 되면 왜이리 남편이 미운지 꼬트리만 있으면 쫒아다니며 시비를 건다.
그러다 항상 심하게 다투곤한다. 남편한테 나도 모르게 생리전엔 마음이 이상하다고 이해를 구해도 봤지만 우리나라 대부분의 가장들이 자상하게 감싸주지 않는다. 그냥 못본체 나모르는체 그게 더 서운해 생리하기 일주일 전까지는 거의 말도 안하고 지낸다 다른 님들은 어떤지 궁금하다 내가 넘 지나친건가 지혜롭게 넘길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