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친구 때문에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매일 집으로 같이 오는 아이 같은반친구가 계속
따라다니면서 자기네 집에 놀러오라고 그런답니다
바빠서 안된다고 해도 왜..왜..그러면서 떨어지질 않는다네요
애가 말도 안통하는 것 같고
집이 같은 방향이라 따라다니면서 그런다는데요
그 아이 무슨 문제가 있는 아이 아닐까요
싫다는데 왜 자꾸 따라 다니면서 귀찮게 하는걸까요
전에 제가 잘 설명해서 안된다고 말해봤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왜요...였어요
한마디로 말이 안통하니 기가 막힙니다
친구를 자기 장난감용으로 아는 아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난감하네요
이 아이가 어떤 아니냐면
거짓말을 잘하고(우리집에 강아지가 없음에도 자기엄마한테가서
우리집에 강아지 키운다고 거짓말..이 말을 들은 그 엄마
자기 아이 강아지 알레르기 있다고 걱정한다--있지도 않은 강아지 갖고 쇼를 한다
두 모자가)
초인종도 누르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남의집에 들어오고
그 엄마란 사람은 자기 할말만 하고 뚝 끊어 버리고
이 대책없는 두 모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