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남편이 여자에대한 의심을 씻어버리고
내가 덜시달리게하기 위해서 이사간다고했는데도
계속 전화하잖아요
도통 내말을 들으려고하지를않아요
의사표현도 서툰것같구요
피한다기보다는 한방중에 나는 전화벨소리에
아이와내가 깜짝깜짝 놀라니 그게 싫어서
전화선 뺀것입니다